말을 바꾸니 일터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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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부터 편의점주까지 다양한 직업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비폭력대화가 개인의 내면과 조직문화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각자의 일터에서 비폭력대화를 실천하고 있는 열다섯 명의 이야기는 비폭력대화라는 도구를 통해 “말이 곧 관계이고, 관계가 곧 일터의 공기”라는 사실을 독자가 몸으로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다양한 직장의 현실에 초점을 맞춰 조직에서 실제 벌어지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바로 ‘내 일’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읽히는 이 책은 업무상 스트레스와 과도한 감정노동, 심리적 부담으로 정서소진과 관계 스트레스를 겪는 이들에게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존재감은 선명하게 드러내는 비폭력대화의 말하기는 무엇인가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추천의 글
지역과인재 대표 김요한
대화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핵심은 바로 ‘공감의 기술’입니다. Skill이라기 보다 Art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공감보다 판단이 앞서면 대화도 폭력적일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평화를 가져오는 대화의 기술! 한국비폭력대화교육원 윤인숙 공동대표의 저서 『말을 바꾸니 일터가 달라졌다』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