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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내일을 여는 해방일지 표지 2025년 이전

청년의 내일을 여는 해방일지

지역은 청년을 세우고, 청년은 지역을 바꾼다.

저자
김요한
출판사
학이사
발간일
2022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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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직 청년의 삶 속에서 청년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온 저자의 현장 경험과 다음사회를 위한 청년정책의 비전을 보여준다. 『청년의 내일을 여는 해방일지』는 저자가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으로 5년간 일하면서 청년의 삶과 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정책의 최전선에서 기록한 해방일지다. 청년이 각자의 일과 삶에서 걸림돌 없이 성장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위한 해방일지, 청년이 대한민국 어디에 살든 꿈을 찾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해방일지다.

추천의 글

권영진 (민선6기 · 7기 대구광역시장)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정호승 시인의 ‘봄길’이다. 청년의 삶의 현장에서 만든 청년정책은 바로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그 사람들이 함께 만든 체온과 맥박이 느껴지는 정책이다. 정책의 최전선에서 들려주는 대구시 청년정책 스토리가 전국 곳곳에서 청년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정표가 되리라 믿는다.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지역에서 미래를 개척하길 원하는 청년이 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는 청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저자만큼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더 잘 아는 전문가는 찾기 어려울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대안은 청년을 위한 정책에서 청년에 의한 정책으로의 전환이다. 청년의 미래는 그 미래를 살아나가야 하는 청년만이 개척할 수 있다. 지역은 청년을 세우고 청년은 지역을 바꾸는 청년에 의한 정책, 한국 사회가 경청해야 하는 미래 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