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전문가 포럼 참석
테헤란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산업혁신, 지역혁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재들을 만났습니다.
- 일시 : 2026년 8월 28일(금) 15:30
- 장소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16층 대회의실
"지역과 인재, 대표님 참 이름 좋네요."
- 일시 : 2026년 8월 28일(금) 15:30
- 장소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16층 대회의실
"지역과 인재, 대표님 참 이름 좋네요."
처음 명함을 주고 받다 보면, 종종 듣는 이야기입니다.
"국가차원의 정책을 제안해주셨군요!"
신임 KIAT원장님이 해외의 사례를 언급하며, 저의 의견에 맞장구 치듯이 공감하십니다.
국가혁신체제(NIS)와 지역혁신체제(RIS)를 아우르는 큰 화두와 지역산업생태계 차원에서 정책제안을 3가지 드렸습니다.
담당 본부장님이 예전 연구보고서도 보내달라 하고, 또 연락하겠다 하니 서울의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김요한 대표님이 예전에 그 김요한 박사님인 줄 몰랐네요."
오랜만에 지인분들과 명함을 주고 받다 보면, 가끔 듣는 이야기입니다.
그 분은 직책이 바뀌었고, 저는 직업이 바뀌었습니다.
때론 멋지게, 때론 힘들게 보이는 '인생 N모작'입니다. ㅎ
오늘은 '소설책'까지 들고 갔으니, 많이 놀라셨겠어요? ㅎㅎ
"고객이 음식이 짜다고 하면, 짠 겁니다."
신임 KTAT 원장님이 직원들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합니다.
첫 인상이 참 좋으신 전윤종 원장님이십니다. 그래서 '책연'이 뜻 깊네요!
산업을 키우고, 인재를 키우는 전우분들을 다시 만나서 오늘도 흑자인생입니다.